Made by Sincerely
제품을 직접 출시합니다Red Dot, iF Design Award에서 최고상 포함, 총 9회를 수상한 팀이 제품의 개선과 개발, QC, 패키징을 담당하며 최고 수준의 굿즈를 출시합니다.
iF & Reddot 9회 수상하는 방법 >신시어리는 고객의 철학을 전하는 매개체를 만듭니다.
철학을 대신 전해야 하기에, 높은 기준을 추구합니다.
최소 4개월에서 1년.
신시어리에서 하나의 굿즈를 출시하는데 걸리는 시간입니다.
단지 보기에 괜찮은 제품을 나열하고 추천하는 방법 대신
신시어리만의 엄격한 기준을 유지하기 위해 굿즈를 직접 개발하고 출시합니다.
이렇게 출시된 아름다운 브랜드 굿즈를 주문하시면 자회사인
(주)신시어리웨일즈에서 제품의 검수부터 패키징, 출고까지 직접
담당하여 신시어리라는 이름에 맞는 퀄리티로 완성하여 전달드립니다.
01Quality over Quantity
오직 신시어리에서만
02Pursuit of Perfection
완벽한 제작을 추구합니다
03Customer Centric
놀랄만큼 편안한 고객경험
04Top Notch Company
항상 더 높은 기준을 추구합니다
오직 신시어리에서만
Red Dot, iF Design Award에서 최고상 포함, 총 9회를 수상한 팀이 제품의 개선과 개발, QC, 패키징을 담당하며 최고 수준의 굿즈를 출시합니다.
iF & Reddot 9회 수상하는 방법 >60일 이상의 사용 테스트, 시안 별 인쇄 테스트, 내구성과 사용성, 안전인증 등의 개발과정을 거쳐 최소 4개월에서 1년의 시간을 거친 뒤에 출시합니다.
Store >신시어리는 모든 제품을 직접 선별하고 보완하여 개발하기 때문에 각종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지 검사기관에 시험을 자체적으로 의뢰 합니다.
다시 사용할 수 있는 패키지, 재활용 가능한 소재, 사탕수수를 원료로 한 볼펜, 물에 녹는 완충재 등 세상에 끼치는 모든 영향을 고려합니다.
Our Mission >완벽한 제작을 추구합니다
잘못된 제작을 막기 위해 주문 전 3단계, 주문 후 4단계의 체크를 거쳐 수량부터 시안까지 체계적으로 확인합니다. 완벽한 커스터마이징 제작은 어렵기 때문에 계속 노력합니다.
구매, 발주, 시안, QC, 재고, 패키징, 물류 팀에만 24명이 모여 주문부터 배송까지 직접 담당합니다. 제품별 이슈를 모두 트래킹하여 기술로 보완하며 더욱 완벽한 품질에 도전합니다.
하루 평균 16,342개의 제작을 담당하는 시스템, SERPA를 직접 개발하여 견적부터 배송, 입금까지 고객과 구성원 모두에게 정확하고 편안한 프로세스를 기술로 완성합니다.
출시 전에 인쇄부터 내구성, 사용성까지 다양한 테스트를 거쳐 올바른 제작 기준을 만듭니다. 세밀하거나 인쇄색상을 예측하기 어려운 제품은 사전제작 샘플링 서비스로 잘못된 제작을 막습니다.
제작 전 모든 굿즈를 무료로 대여하실 수 있으며 고객의 상황에 맞는 굿즈를 직접 보며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의 올바른 선택을 돕는 일은 신시어리의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입니다.
놀랄만큼 편안한 고객경험
고객의 상황에 맞는 아름다운 굿즈를 완성할 수 있도록 전담 큐레이터가 돕습니다. 샘플 대여부터 추천 구성, 시안 적용 등 어려움이 없도록 쉽고 편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문의하기 >제작 후 진행현황과 제작정보, 그리고 보관 중인 굿즈까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마이라운지 시스템이 고객을 더욱 편안하게 돕습니다.
마이라운지 소개 >로고만 적용해도 아름다운 무료 그래픽리소스, 디자이너를 위한 Ai 템플릿, 기획자를 위한 PPT 템플릿까지. 누구나 굿즈를 아름답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계약과 각종 증명서, 파트너 시스템을 통한 구매까지 총무 관련 업무를 위한 전담팀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신시어리의 전담기사님이 직접 운반하여 받는 순간까지 기분 좋은 경험을 선물해 드립니다.
*지역 및 시기에 따라 전담 서비스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항상 더 높은 기준을 추구합니다

최고 수준의 굿즈를 만듭니다
KOSPI Top 20 기업과 S&P Top 10 기업의 90%는 신시어리의 고객입니다.

브랜드 굿즈 시장을 리드합니다
25년 기준 130억이 넘는 매출과 50명이 넘는 인원으로 하루 평균 16,342개의 아름다운 굿즈를 만들고 있습니다.

임팩트 비즈니스로 세상을 혁신합니다
신시어리 사업부가 속한 크레비스는 5개 사내 벤처, 4개 관계 사업, 20개 이상의 투자 사업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혁신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CREVISSE website >
세상을 변화시키는 디자인
Red Dot, iF Design Award에서 총 10회를 수상한 팀이 브랜드의 철학을 알리는 제품과 디자인을 직접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산화탄소를 흡수합니다
경기도 이천에 3.7 헥타르의 산림을 직접 확보하여 40년 동안 2669톤의 탄소를 흡수하는 사업에 대한 산림탄소등록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전문적인 서비스를 위한 자회사
2022년, 자회사인 신시어리웨일즈 주식회사가 설립되어 신시어리의 물류와 패키징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신시어리 웨일즈 website >비즈니스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 비록 무모하거나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라도 누군가는 꼭 해야 하는 일, 아직 아무도 하지 않는 일이라면 우리가 해내보자는 신념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18년이 지난 지금, 우리의 도전이 더 이상 무모하거나 불가능한 일이 아닌 "충분히 즐겁게 도전하며 해낼 수 있는 일"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Make Your Values Beloved" 라는 신시어리의 미션은 우리 스스로는 물론, 고객의 철학 역시 세상에 더욱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우리의 믿음입니다.
Managing Director
오늘날 기업과 기관은 단순히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사회 안에서 어떤 가치와 태도를 선택하는 조직인가로 평가받습니다. 기술과 품질의 격차가 줄어드는 시대일수록 사람들은 “무엇을 만드는가”보다 “왜 존재하는가”를 더 중요하게 바라봅니다.
세상의 멋진 철학이 더 즐겁고 선명하게 기억되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현) Sincerely 총괄이사
전) inspire/d 총괄이사
unicef Inspire Award Winner(1st)
Red Dot Design Award Winner
iF Design Award Winner
Chief Houseware Curator & COO
브링유어컵을 창업하고 많은 기업들에게 텀블러를 공급하면서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의 브랜드 굿즈가 고객에게 큰 만족을 줄 수 있는 것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보다 다양한 상품으로 더 큰 임팩트를 만들고자 신시어리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현) Sincerely B.D. 이사
전) CREVISSE Head of Corporate Operation
브링유어컵 Co-founder & CEO
Product Director
기업의 철학이 세상에 닿으려면, 그것을 ‘일상의 형태’로 바꾸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브랜드의 가치가 사람들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획부터 생산에 이르는 상품 개발의 전 과정을 설계합니다. 더 좋은 답은 결코 혼자 완성되지 않기에 고객, 파트너, 그리고 팀과 함께 실행하고 연결합니다. 우리는 더 많은 철학이 더 많은 이들의 일상에 닿을 수 있도록 우리의 영역을 계속해서 넓혀가고 있습니다.
현) Sincerely Director
현) inspire/d Advisor director
현) Design Award Asia 심사위원
unicef Inspire Award Winner(1st)
iF Design Award Gold Winner(1st)
Red Dot Design Award Winner
Customer Experience Director
매년 2,500여 곳 이상의 고객사와 소통하며, 고객이 전하고자 하는 철학과 메시지를 이해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가치가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되고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가장 적합한 경험과 방법을 고민하고 제안합니다.
현) Sincerely Customer Experience Director
전) Sincerely Customer Experience Team Leader
전) Lotte Shopping Sales Management
CEO
14년간 경영을 하며, 많은 브랜드 굿즈를 받아보았지만, 쓰지않고 버려지는 물건이 많았습니다.
단순히 물건이 버려지는 것이 아닌, 기업의 브랜드가 버려지고 사회적 자원이 낭비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신시어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현) CREVISSE Founder & CEO